내가 조금 더 좋은 사람이었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았을 텐데
당신에게 좋은 벗이 되어주지 못해
후회의 감정을 내려놓지 못합니다.
다른 이를 배려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나서기 전 나의 부족함을 세어봅니다.
스치는 인연에도 후회를 남기지 않을
단단함을 가지기 위해 매일 노력합니다.
당신이 나에게 전해준 감정 그리고
나에게서 당신에게 전해진 감정이
서로의 성숙함을 돕는 작은 의미가
되어주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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