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든
말을 신중히 뱉어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계획이나 다짐의 말들을
자주 입 밖으로 뱉어야 합니다.
고민하고 정리한 것을
생각에서 멈추면 실제 삶에 적용해볼 때,
제한적인 효과 밖에 누리지 못하지만
머릿속 언어를 말로 나타내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잡아 나갈 때
목표가 구체화되도록 도와주며
나아가는 과정에서
본인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이와 반대로
비생산적인 욕설이나
알맹이가 없는 말들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없으며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는
시간이 흐른 후에 어떠한 형태로든
본인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스스로 나아갈 길을 깊이 고민하고,
옳다고 생각한 말을 신중히 뱉는다면
그 말은,
나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영감을 주고
삶의 실천을 지탱해 주는 근거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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